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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신 곳에서

장례식장·납골당 찾기

고인을 어디로 모실지가 첫 결정이고, 어디에 모실지가 마지막 결정입니다. 장례식장, 납골당(봉안당), 화장시설을 한 지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부터 보고, 빈소 여유와 요금은 전화로 물어보세요.

지금 이것만

  1. 지역을 고르거나 내 주변에서 찾습니다.
  2. 핀을 누르면 전화와 길찾기가 나옵니다.
  3. 요금과 빈소 여유는 전화로 확인하세요.

지도로 보기

추모공원·메모리얼파크는 시설 종류가 아니라 이름입니다. 화장·봉안·자연장이 한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두 종류에 다 나올 수 있습니다. 말풍선과 목록의 분류를 보세요.
납골당·화장시설·묘지는 도심 상담 사무실이 시설처럼 검색되는 일이 있어, 서울과 광역시 안에서는 공공·종교 시설만 보여 드립니다. 아는 곳이 안 보이면 전화 주세요.

처음에는 서울 장례식장을 보여 드립니다. 아래에서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으로 바뀌고, 내 주변에서 찾기를 누르면 지금 계신 곳에서 가까운 순서로 봅니다. 위치는 이 화면에서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또는

    어디를 고를까

    장례식장은 크게 셋입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설, 장례만 하는 전문 장례식장, 그리고 대학병원 장례식장. 시설과 접근성은 대체로 뒤로 갈수록 좋고, 빈소 사용료도 그 순서로 올라갑니다. 공표된 평균으로는 공설이 275만 원 안팎, 전문이 364만 원, 대학병원이 427만 원 정도입니다. 여기에 조문객 음식값이 사람 수만큼 더해집니다.

    빈소 크기는 예상 조문객 수로 정하세요. 크게 잡아 남으면 그대로 비용입니다. 큰 빈소가 비어 있으면 상주도 더 쓸쓸합니다.

    화장할 계획이면 장례식장보다 화장시설 예약이 먼저입니다. 원하는 날에 자리가 없으면 4일장이 됩니다. 장례식장 접수와 거의 동시에 e하늘에서 잡으세요.

    납골당은 발인 전에 정해 두세요

    화장이 끝나면 유골함을 들고 바로 가야 할 곳이 있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면 가장 비싼 곳으로 가기 쉽습니다. 발인 전날까지는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종류하는 일가족이 정할 것
    장례식장사흘 동안 빈소·안치·염습·입관. 대개 병원 부설이거나 전문 장례식장.빈소 크기, 무빈소 여부
    화장시설발인 뒤 화장. 공설이 대부분이고 e하늘에서 예약합니다. 관내·관외 요금 차이가 큽니다.날짜·시간 예약
    납골당·봉안당유골함을 실내 단에 모십니다. 봉안묘·봉안담은 야외형. 공설은 주민 조건, 사설은 자리별 가격.공설·사설, 층과 자리
    자연장·묘지수목장·잔디장은 유골을 나무나 잔디 아래에 묻습니다. 묘지는 관째 매장. 관리비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자연장인지 매장인지, 선산 여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시설 구분(장례식장·화장시설·봉안시설·자연장지·묘지)을 쉬운 말로 옮겼습니다.

    공설 봉안당은 사용료가 낮은 대신 그 지역 주민이어야 하는 곳이 많고, 사설 추모공원은 자리와 층에 따라 값이 크게 다릅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눈높이 자리와 맨 아래 자리는 몇 배 차이가 납니다. 자연장(수목장·잔디장)은 봉안당보다 대체로 싸고 관리비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전화로 물어볼 것은 셋입니다. 지금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사용 기간과 연장 조건, 그리고 관리비를 해마다 내는지 한 번에 내는지. 저희에게 맡기신 분은 장례지도사가 이 세 가지를 대신 묻고 값을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전화로 물어볼 것 세 가지

    • 지금 빈소가 비어 있는지. 몇 호실, 몇 평, 며칠 쓸 수 있는지.
    • 빈소·안치·염습실 사용료와 음식 단가. 문서로 받으세요. 접수 전에.
    • 상조를 따로 써도 되는지. 대부분 됩니다. 안 된다고 하면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

    장례식장을 정하셨으면 저희에게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장례지도사가 가는 동안 품목별 단가표를 먼저 보내 드립니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순간, 고마움 상조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