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모신 장례
장례 기록
광고 문구 대신 실제로 모신 장례를 적습니다. 어느 장례식장에서 며칠 동안, 어떤 결정이 있었고 무엇이 어려웠는지. 유족의 동의를 받은 장례만 올리고, 고인과 가족을 특정할 수 있는 것은 적지 않습니다.
지금 이것만
- 저희가 모신 장례의 기록입니다.
- 유족의 동의를 받은 것만 올립니다.
- 이름·나이·호실은 적지 않습니다.
이 기록을 쓰는 규칙
이름, 나이, 직업, 빈소 호실, 선영 위치는 적지 않습니다. 장례식장과 화장시설 이름은 공개된 시설이라 그대로 적습니다. 가족의 말씀은 동의를 받은 것만, 그대로 옮깁니다. 원치 않으시면 언제든 내려 드립니다.
모신 장례
여기 없는 것
별점과 후기 점수는 두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저희 장례를 적는 기록이지 소비자 평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족이 직접 쓰신 글은 받게 되는 대로, 손글씨 그대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진행하는 장례마다 유족의 동의를 받아 한 건씩 늘려 가겠습니다. 건수를 늘리려고 동의 없이 쓰지는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순간, 고마움 상조가 함께하겠습니다.
